
오디션 잉글리쉬라는 게임의 베타 서비스에 참여 했습니다.
등장 인물이 되어서 정해진 상황(예:미장원에서)에 따라 대화를 진행하는 것인데 컴퓨터가 음성을 인식해서 발음, 억양, 소리 크기 등에 따라서 점수를 줍니다.
영어 공부라기 보다는 게임이라고 하는 편이 더 맞지만 게임을 하다보면 영어 실력이 느는 것이 느껴집니다.
지금은 2차 테스트를 준비하는 중이어서 게임에 참여할 수 없지만 빨리 정식 게임이 오픈 되었으면 합니다.
크레이지 토크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됐다. 사진을 이용해서 얼굴 표정이 움직이게 하고 음성을 입힐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 연습 참아서 영어회화 50문장만 죽어라 외라 mp3에 아들 상우의 얼굴을 합성해서 만들어 봤다. 생각보다 완성도가 높다.